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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지지 못할거면 말을하지 마라.


아주 본인들 일이 아니라고 주변에서 신나게 조언들을 헛소리를 하는데, 
본인이 책임지지 않을말은 아예 하지도 말라고 해주고 싶다.

남녀가 만나는데 둘이 좋아하는게 가장 먼저지, 왜 자기들이 나서서 감놔라 배놔라들을 하는거야.

까놓고 말해서, 씨바 남자는 여자를 책임지고 평생을 갈 생각으로 나서는데 방해놓는 것들은 잘 안되면 평생 책임질 자신으로 조언하는건가? 아니잖아
 씨바 까놓고 지 자식새끼들 생기면 안면몰수하고 먹고사는데 파묻일 것들이 친구라는 이름으로 왜이리 시끄러워

제발 조언이랍시고 여자맘 흔들어놓는 훼방좀 놓고 맘대로 상상의 나래좀 펴지마라. 
남자는 부모님 설득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바쁘다.

늬들 훼방까지 신경쓰고 싶지않다 이거다. 씨바.